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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회는 복지영역과 상담영역에서 서로 상담과 복지를 필요로 하는 상황에 있습니다. 아동과 노인은 물론 청소년과 장애인 등 삶의 모든 영역에서부터 교육현장에 이르기까지, 복지적 식견과 상담능력을 갖춘 복지상담사를 필요로 하기 때문입니다. 대학에서 복지상담을 전공하는 학과가 늘어나는 까닭도 복지상담의 필요성을 분명히 인식하는 결과입니다.

이러한 시대적 추세에 부응하여 복지와 상담의 융합을 추진해온 본 학회는 앞으로 복지상담학의 정체성을 위해 더 많은 연구를 할 것이며 복지상담서비스분야를 확대하고 개척해 나갈 것입니다. 복지상담 전공 학생과 교수 및 학자들에게 학문연찬의 기회와 상호협력과 나눔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며, 사회와 국가가 인정하는 유능한 복지상담사를 양성할 것입니다.

회원들이 복지상담사로서의 역량을 증진시키는 장으로서의 역할도 매우 중요합니다. 복지상담사의 자격을 갖추었다고 하여도 실제 현장에서 클라이언트에게 도움을 주기 위하여는 끊임없는 자기계발과 연찬이 있어야 합니다. 복지상담사로서의 전문성을 신장시키며, 학문적 발전을 도모하는 요람으로서의 ‘복지상담학 연구’도 권위있게 계속 발행하게 될 것입니다.

본 학회는 복지와 상담에 관심이 있는 모든 분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교육적· 예방적· 발달적 상담으로부터, 적응적· 교정적· 치료적 심리치료에 이르기까지 일반사회와 학교와 사회복지 현장에서 필요한 상담을 확산시키고 발전시키며 연구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자주 오셔서 필요한 자료를 공유하며 함께하는 학회를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8.1.1
학회장 신종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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